나는 솔로 33기, 영호 순자도 한 달 만에 결별…영철 정숙까지 헤어져 모솔 특집 현커 전멸
나는 솔로 33기 모태솔로 특집이 최종 커플 두 쌍을 탄생시키며 막을 내렸지만 현실 커플은 단 한 쌍도 남지 않았다. 영호·순자와 영철·정숙 모두 방송 이후 관계를 이어가지 못하면서 '모솔 특집'은 결국 전원 솔로 엔딩을 맞았다.이날 영호와 순자가 서로를 선택했고 영철과 정숙 역시 마음을 확인하며 총 두 쌍의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하지만 방송 직후인 1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는 예상 밖의 후일담이 공개됐다. 이날 라이브에는 순자, 영호, 영철, 정숙, 현숙, 광수, 영숙, 영식, 영자, 상철이 참석했다. 영수와 옥순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가장 관심이 집중된 것은 최종 커플들의 '현커' 여부였다.먼저 영철과 정숙은 현재 연인 관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영철은 최종..
2026. 10. 1.